060폰섹스 060-502-5858 진짜 좋아해 > 060폰섹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060폰섹스

전화데이트
항상 자유를 꿈꾸는. 25세의 독신입니다. 가끔 일탈을 꿈꾸며, 솔직한 대화,만남을 원합니다. 공개인증 살짝 약하긴 하지만,떨어지는 바디는 아닙니다 ...
060- 502 - 5858
내선번호 13
전화데이트
167 52 D컵이구영~ 가슴이 착하단 말 정말많이 들어영 중요한건 통화로 하구영~ 좋은분이면 만날맘도 있어영~연락주세여ㅋ^o^ㅋ
060- 502 - 5858
내선번호 14
전화데이트
자기전에 한컷! 눈은 가리고 셀카한장찍어봤어요. 저 어때요? 못생기진 않았죠? 집에서 찍은거라서 ^^ 저랑 전화로 대화할분 있을까요?
060- 502 - 5858
내선번호 15

060폰섹스 060-502-5858 진짜 좋아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29회 작성일 19-01-08 00:39

본문

060폰섹스 060-502-5858 진짜 좋아해

진짜 좋아해 가끔씩 먼저 메세지 보내줄때마다 얼마나 기뻐하는지 모를꺼야 넌 하기싫은 게임도 너가 하니까 너랑 조금이라도 이야기 나눌것이 생길까 하고있고 니가 웃을때마다 너무 좋아 그냥. 멋진 옷 볼때면 너가 입은 모습 상상하고 사주고싶고 남자 향수를 맡을때면 다 너랑 잘 어울릴것같아. 사주고싶어도 이거 사주면 날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 설마 내가 너 좋아하는거 들킬까봐 겁나 문자보내도 너가 읽씹하는거 겁나서 못보내겠어. 용기내서 보내도 너한테 답장이 올까봐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아. 너가 날 계속 신경써줄수 없는거 알면서도 괜히 서운해 나혼자 이러는것도 비참하고 또 내가 널 사랑하듯 날 이렇게 사랑해줄 사람 만날수있을까? 너가 내 생일 기억해주었을때 고맙다고만 했지만 속으론 그 어떤 선물보다 기뻤고 너처럼 공부도 잘하고 멋지고 착한 애는 나한테 안어울린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아.너가 좋아하는 화장법으로 바꾸고 계속 날 너에게 맞추고... 그냥 니가 너무 좋아 너가 무기력할때면 내가 힘이 되어주고싶지만 너가 날 이상하게 보지않을까 내마음 들킬까 무슨 사이도 아닌데 참견하는것처럼 보이지 않을까 난 너가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냥 아무 고민말고 너가 하고싶은걸 찾았으면해. 넌 무엇이든지 잘할테니까. 내겐 너무 아깝고 소중한 사람이니까. 그냥 너자체로도 너무 멋지고 빛나는 사람이야. 너를 한달에 두번정도밖에 못본다는거 너무 슬퍼 난 하루도 널 생각하지 않은적이 없어. 너 앞에선 너무 볼품없어지는 나는 계속 거울을봐. 조금이라도 예뻐보이고 싶어. 다 너에게 주고싶은데. 아무한테나 말할수없는 감정이라 익명 뒤에서 이렇게 고백해. 사랑해 진짜로


060폰섹스 060-502-5858 진짜 좋아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23
어제
165
최대
354
전체
32,291

그누보드5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