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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51회 작성일 19-01-07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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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폰섹스 060-502-5858 할머니 돌아가셨다
나는 어려서부터 할머니가 키워주셨는데
할머니 돌아가시니까 너무슬프다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친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슬프긴했지만 이정도는 아니였었는데.. 진짜 할머니 돌아가시면 난반미치겠다싶었는데 이런날이오네
장례식장에서도 제일 많이울고 내가 우울증이있는데
할머니 돌아가시고 울다가 숨도못쉬겠어서 정신과약타다먹었어..우리 할머니 진짜 착한사람이였어 그래서 더슬프다 온동네 사람들이 다아는 착한할머니는데 진짜 티비에 시월드 이런거 나오잖아 보면 이해가안갔어 우리할머니는 며느리들한테 심부름당하고 사는 할머니였거든 며느리들 밥먹으면 애기들 똥치우고 심부름하고..엄마 어릴적엔 온동네 거지들까지 밥다같이 먹었대 식구끼리밥먹은 기억이 거의없대 밥못먹은사람 다데려다가 같이먹어서.. 장사하다가 집못내려간 보따리꾼들도 다재워주고.. 우리할머니는 초등학생들한테도 존댓말하고 너무착하고 순해서 다들 천사같다고그랬어.. 다시못본다고 생각하니까 너무아쉽다 할머니 목소리 못듣고 이제 보고싶어도 못본다고 생각하니까 너무아쉬워서 미치겠어 꼭 다시만나고싶어 애기때 자고있으면 새벽에깨워서 요강에 쉬누라고하고 다시재워주고 운동회때 할머니가 구경와주면 점심에 빵나눠주는거 안먹고있다가 할머니주고.. 할머니 냄새 그립다 진짜 너무보고싶다 우리할머니 내어릴적 기억들은 다할머니랑 함께한 기억밖에 없는데 천국에선 욕심도좀 부려보고 욕도좀 배워보고 그랬으면 좋겠다 너무 바보같이 착하게만살다갔어 진짜 꼭다시만났으면 좋겠다할머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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