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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토포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19-03-1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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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폰섹스 060-502-5858 나 너무 힘들었어(*더러움주의
오늘 기분 좋게 떡볶이 먹는데 급똥 신호가 오는거야 그치만 떡볶이 식으면 맛없으니까 우선 먹었지 다 먹고 치우고 화장실을 갔어 가서 변기에 앉았다? 내가 좀 변비가 있어서 힘을 많이 주고 변이 딱딱한 편이야 처음에는 평소랑 똑같았는데 갈수록 이상한거야 입구에만 걸려서 안나오고 별 난리를 치는데도 안나와ㅠㅠㅠㅠㅠㅠㅠㅠ 네이버 지식인에도 쳐보고 제자리에서 뛰어도 보는데 안나와ㅠㅠ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 지식인보다가 수지관장? 이란게 있더라고 너무 안나와서 그것도 해보려했는데 아파서 그만두고 엄마한테 전화했어 나 관장약좀 사다달라고... 엄마는 자기 동네친구들이랑 고스톱친다고 바쁘다고 자기는 절대로 못간다는거야 아니 딸이 죽겠다는데... 어쨌든 혼자 별 난리생쑈를 다하다가 한시간 넘었나 할 정도로 화장실에 있었어 너무 힘 줘서 먹은것도 올라 올 것 같았고 머리도 어지럽고 울고 싶었거든 안그래도 생리이틀째인데 돌겠더라 진짜 나한테 겨우 변비하나로 이난리인가 싶어서 현타오다가 진짜 다행히 급똥신호가 다시오는거야 그래서 이번엔 온몸이 하얗게 될것처럼 힘 줘서 쌌어 진짜 역대급으로 살면서 힘들었고 힘들고 다신 하고 싶지않은 경혐이였고 오질나게 크더라 아니무슨 손목만한둘레더라 진짜 이걸 어딘가에 얘기하고 싶은데 나 친구도 없고 있더라도 얘기 못할 것같고 트위터는 막 트친되신분있어서 못하고...ㅠㅠㅠㅠㅠ 너무 힘들었다고 할 곳이 익명인 판만 생각났어 덕분에 가입하고 얘기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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