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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19-03-1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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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폰섹스 060-502-5858 어이없는 독서실사장
안녕하세요 수능준비중인 재수생 입니당 제가 오늘 ㄹㅇ 저로서는 노이해인 사건을 겪어서 여러분들의 의견도 들어보려고합니다 제가 아침부터 밤까지 독서실을다니다 보니 끼니해결을 위해 도시락을 싸갖고 다니고 있습니다 보통 점심저녁 두끼 싸오거나 김치나 마늘쫑볶음같은것은 작은그릇에담아 독서실 냉장고에 이틀 정도 넣어둡니다. 사건은 오늘 발생햇습니다 평소와 같이 어젠가 어그제 김치와 마늘쫑볶음을싸서 냉장고에 넣어 두엇는데 오늘 냉장고를 열어보니 제 반찬그릇이 두개가 없어졋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반찬을 누가 훔쳐먹을리는 없고?(바나나 우유같은건 누가 훔쳐먹는다고 하더군요 가끔씩) 누군가 자기그릇과 비슷해서 착각해서 가져갓다늗 생각이들었습니다 혹시몰라 제가 냉장고를 계속뒤적이고 있었는데 독서실을 이용하는 아주머니가 자기도 반찬그릇이 없어졋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문득 오늘따라 냉장고가 깔끔하게 정리되어잇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서 혹시나하고 사장님께 그릇못보셧냐고 여쭤봣습니다 그랫더니 사장님께서는 냉장고에 반찬그릇넣어놀때가 없을만큼 가득차서 본인이 반찬뚜껑을 열어보고 오래되엇다고 판단되거나 반찬이조금있는 그릇은 전부 버리셧다고 하셨습니다 처음에 저는 너무 황당하여 아니 그러면 사전에 미리 냉장고 정리를 위해 오래되거나 주인이 없다고 판단되는 그릇은 버리겟다고 미리 공지를 해주시지 그러셧나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랫더니 사장님께서는 공지해도 가져가지도 않고 한명한명의 편의를 위해 그럴수 없다고 하셧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하여 아니 그러면 냉장고 정리를 햇다는 쪽찌라도 문에 붙여주시던지 저는 누가가져간줄알고 계속찾아다녓다고 말씀드리니까 이건 제가 이해해줘야 되는 부분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이렇게라도 정리를 안하면 할수가 없다고? 그러면서 저기 쓰레기통한번 찾아보라고 그러시더라고요 쓰레기통에가보니 제그릇이 쳐박혀잇더군요 진짜 유리그릇이라 비싼건데 ㅂㄷㅂㄷ 사실 그릇은 상관없고 제가 너무빡치는건 사장님의 뻔뻔한태도입니다 자기는 잘못 하나도없고 계속해서 이건 사용자가 이해해줘야 된다는 말만하시는데 진짜 사장님이 실수로나마 미안하게됫다는 말 단한마디도 안하는거로보아 자기는 잘못한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나봅니다 여러분 이건 제가 이해해야되는 부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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