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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폰팅 060-502-5858 그냥 옛날 생각나서 하는 끄적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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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개내대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19-01-06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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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폰팅 060-502-5858 그냥 옛날 생각나서 하는 끄적임인데
나는 초등학교 6학년때 성추행을 당했었어

성폭행까지 갈뻔 한 걸 그 나쁜새끼가 한참을 있다가

그냥 가더라 생리중이라 그랬나

여튼 울면서 집 가자마자 신고를 했다

경찰이 왔고, 나한테 이런저런걸 물어보고

연락받은 엄마랑 아빠가 놀라서 집까지 달려오셨어

그때 집 1층에서 사건이 있었어서 가서 설명하고 얘기하고 하는데
아빠가 나한테 내 평소 옷차림이 문제라고 화를 내더라고

그래서 그게 왜 내 잘못이냐고 경찰 앞에서 싸웠던 기억이 나

그 때 난 청스키니에 회색이랑 청 섞인 무슨 잠바 긴거 입고있던거 같고,

평소에 나 옷 입는 것도 다른 애들이랑 비슷했던 것 같고..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참 어이없고 그러네

나는 아직도 그 생각이 나면 두렵고 무서운데 그 새낀 똥 밟았다면서 재수없어 하던가 잊어버렸을거고

내 옷차림 운운하던 아빠는 지금 같이 안살아

조카 억울하네 갑자기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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