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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19-01-05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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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폰팅 060-502-5858 외동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제목과 같이 외동입니다
어렸을땐 외동이라 너무 좋았어요
뭐든지 내꺼였으니깐요
그래서 형제가 있는 친구들이 부럽지 않았어요
다행이도 전 혼자 있는 시간을 싫어하는 성격도 아니였어요
근대 대학 졸업 할 무렵이 되니 철이 들어서 그런지
걱정도 많아지고 언젠간 혼자가 될 생각을 하니
매일 밤 울며 잠드네요
지금은 형제가 있는 분들이 제일 부러워요
나날이 약해져가는 부모님을 보니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요 제가 또 늦둥이거든요

너무너무 무서워요 지금 이렇게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힘이 드는대 부모님이 다 떠나시는 아니 한분이라도 돌아가시게 된다면 저 정말 어떡하죠... 누구나 형제가 있건 없건
마찬가지 일테지만 너무 무서워요

요즘은 외동이 많고 형제가 있어도 남처럼 살거나 원수보다 나쁘게 지내는 사람도 있겠지만 형제가 있다는건 정말 큰 축복 같아요

친구들이 아무리 좋은 말을 해줘도 들리지 않아요
말은 고맙지만 자기 살기 바쁜대 날 챙겨주겠어
어짜피 난 혼자야 아무도 없어 라는 생각이
절 너무 힘들게 만드네요....

말 할때도 없고 이런 걱정이 더 슬픈게 언젠가
반드시 일어날 일이니 더 힘이드네요.....

여러분 부모님들께 우리 잘 합시다
사진도 많이 찍고요 동영상도 많이 찍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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