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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18-12-05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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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이 더 심해져가. 주위사람들은 언젠가 괜찮아질꺼라고 나아진다고 확신을 줬는데 기대한만큼 좌절감이 커져.. 그말을 믿고 버텼는데 벌써 25살이네.

내 자신이 너무 싫어. 한없이 외롭고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워.. 어떻게하면 고통없이 죽을수있을까 고민하다가 하루를 보내고 잠들면 내일이 안오고 눈이 영원히 안떠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만하는 내가 너무 환멸나..

어떻게하면 나아질지 모르겠어. 우울증이있으면 병원에가라는말.. 그말이 너무 싫어.. 병원가봤자 해결되는게 있을까 난 없었어.. 돈많이내고 내얘기 또 다른사람한테 까발리는거라고밖에 생각안들어..

어젯밤에 결심한것같아.. 오늘은 트위터에서 수면제구매대행보고 카톡 텔레그램 라인 10몇군데에 구매가능하냐고 보냈는데 답이없네.. 내일 일어났을땐 한군데라도 답장이 와있었으면 좋겠다..

엄마 아빠 할아버지 오빠 내가 죽고싶다고 했잖아 살려달라고그랬잖아.. 우울이 내 목밑까지 차올랐을때 그때 손이라도 잡아주지 옆에라도 있어주지.. 내가 힘든거 알고있었잖아.. 이게 너무 오래가서 지친거 알아 내가 미안해.

아무도 안볼꺼 아는데 지금이라도 나 좀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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