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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 저렴한폰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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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19-01-11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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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02-5858 060 저렴한폰섹 아빠한테 정떨어지는데, 내가 쪼잔한...

제목만 보면 진짜 폐륜아 같넹.ㅎㅎ
제가 원래 물질적으로 막 뭘 원하는것도 아니고 돈에 미친것도 아니구 중학교때까지 한달용돈 5만원에 고등학교 올라와서는 주말알바하면서 알바비로 생활하고 있어요.
부모님께 용돈은 따로 안받고여..
지금부터 음슴체로 쓸게요.ㅠㅠ

본인은 18살인데 24살 오빠가 있음
엄마아빠는 주말부부심ㅇㅇ
내가 초딩때 고딩인 오빠랑 엄마랑
둘이서 자주 싸웠음
그러다가 점점 심해져서 오빠가 엄마한테 쌍욕하고 엄마한테 물건 던지고 집안 물건 부수고 엄마한테는 해서는 안될 말을 하고 (너무 심해서 못말하겠어요ㅠ) 고딩때 집을 나갔음 지금은 대학 안다니는 성인임ㅇㅇ
외할머니집에서 얹혀 사는데 엄마는 그게 싫었음 솔직히 나같아도 싫어할것 같음 아무리 아들이여도 자기한테 그렇게하고 집나간 아들이 본인 엄마한테 얹혀살면 싫었을것 같음.. 엄마랑 오빠는 아예 연락도 안하고 보지도 않구..
하지만 아빠는 달랐음 무려 그딴 폐륜아 짓을 하고 집나간 아들이 전화와서 돈달라하면 주고 심지어 오빠는 전화도 돈달라고 할때만 전화하구 그외에는 전화 하기싫어서 늘 핸드폰을 꺼놓음ㅇㅇ 돈떨어지면 전화하는거임 근데 아빠는 항상 줬음
오빠는 대학도 안다니고 취직도 안하고 심지어 알바도 안함. 그런 오빠한테는 이제 하다하다 매달 60만원씩 줌

나는 평범한 고딩. 공부를 잘하는편은 아님 대학을 꼭 가야할 필요성을 못느꼈기에 빨리 취업준비해서 취업하려고 준비중임
주말에 알바를 하루 어렵게 빼서 친구들이랑 부산에 놀러감. 놀다보니 돈이 다 떨어진거임ㅠㅠ 난 아직 밥도 못먹었고.. 놀건 많이 남았는데 돈이없으니 뭘 할 수 없었음ㅠㅠ 알바비는 내일 들어오는 상황..엄마한테 카톡하니 바쁘신지 안보시는 거임.. 그래서 아빠한테 전화를함. 상황을 다 설명하고 오랜만에 알바인생에 찌든 내주말에 애들하고 놀고있는데 2만원만 빌려달라고 보내달라고 부탁을함 내일 알바비 들어오면 바로 다시 보내주겠다고.. 근데 싫다는거야.. 눈물이 났음.. 오빠한테 한달에 60만원씩 주는걸 알고 있었기에. 2만원 달라한것도 아니고 피해 주고 싶지 않아서 내일 주겠다고 빌려달라함. 근데도 싫다고하심 살면서 내가 맨날 돈 달라하는 딸도 아니고. 맨날 빌려달라하는 딸도 아니고. 난 정말 주말마다 알바를감 알바해서 번돈으로 취업하려고 100만원 조금 안되는 인터넷강의를 끊어서.. 평일에는 강의들으면서 공부하고 있어 난 주말이없음
그런 내 주말에 큰맘먹고 알바 하루 빼서 놀러간 딸이 2만원 빌려달라는데 그렇게 말하시다니 좀 서운했음.. 공부도 알바도 아무것도 안하고 놀고있는 아들한테는 한달에 60만원씩 주면서 ..
원래 돈달라고 안했지만 지금은 더 굳게 다짐함. 아빠한텐 절대 천원한장 달라하지 않을거라고. 아빠가 곧 건물 사신다는데 내가 나중에 성인이되서는 어떨지 장담 못하겠지만 지금 심정으로는 건물이고 아빠 재산이고 그냥 아무것도 물려 받고 싶지않음.
절대 이맘 안변했음 좋겠다는 생각임ㅠ 엄마도 아빠 차별을 느끼셨는지 엄마가 아빠한테 성인 인데 아무것도 안하고 놀고있는 아들한테는 돈을 그렇게 주면서 왜 딸한테는 2만원도 안빌려줬냐고 뭐라고 하셨는데 아빠는 걍 무시하심..ㅠㅠ

내가 이상한거야? 내가 너무 예민하고 쪼잔한건가
난 정말 모르겠다ㅠ 친구들은 다 아빠가 너무하신다고 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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