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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02-5858 060 저렴한폰섹 6살연상 연애고수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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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18-12-04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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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02-5858 060 저렴한폰섹 6살연상 연애고수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저는 6살 연상 연애고수 남자친구를 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제 고민을 털어놓을 곳이 없어 처음으로 판에 글을 남겨보아요.
일단 저는 제 남자친구와 1년 8개월을 연애했습니다. 그동안 정말 남부럽지 않은 행복한 연애를 했었어요. 많이들 흔히 하는 싸움도 적은 편이었고 다른 분들이 이효리를 부러워할때 저는 제 남자친구가 이상순이 하는것 보다 더 잘해서 전혀 부럽지 않았습니다. 그런것들 때문인지 제 생애 처음으로 연애를 일년넘게 했고 말하지 않아도 다 아는 남자친구 덕분에 정말 편안한 연애를 했었어요.
제 얘기를 하자면 저도 제 또래에 비해 연애경험이 많다 생각하고 연애를 잘하는 편이라 생각했는데 사실 제가 20대 초반이라 많으면 얼마나 많고 해봤으면 얼마나 해봤겠습니까. 제가 지금 생각해도 미성년자때 해본 연애들은 애기때 한 것들이라 크게 도움되진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에요.
제가 최근에 김달이라는 유튜버님 영상을 봤는데 제목이 연상을 만나지 말라는거였나? 나이차이 너무 많이 나는 사람을 만나지 말라는거였어요. 특히 20대 초반에는요. 영상을 보는데 공감되는 부분이 많고 연상들은 경험이 너무 많다는거였어요. 어린친구들이 편하기위해 경험많은 연상을 만나는데 그럼 연상들 입장에서 어린애들이 어떻게 보이겠냐고 하시더라구요. 댓글들 중에서도 6살 차이나는 사람과 만났다가 상처받은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저도 연애할때는 결혼까지 생각하구 올인하는 스타일이에요. 근데 댓글중에 이런 댓글도 있었어요. 본인이 연상을 만나봤는데 나는 20대 초반이라 연애경험이 서툴러 모든걸 다 줬지만 상대방은 이미 경험한것들이라 표현을 아낀다는 말이였어요. 그냥 거기있는 말들이 다 와닿더라구요. 일년 동안은 만나면서 흔들림없이 잘 지냈는데 요즘 계속 부딪히더니 결국 오늘
헤어졌습니다.
일단 헤어진 이유는 이거예요. 저도 제 꿈이 있고 남자친구도 꿈이 있어요. 저는 정말 감사하게도 좋은 부모님밑에서 자라 아직까지 후원을 받고있는중이라 다른 친구들보단 돈을 덜 쫒고 꿈을 쫒고있습니다. 제 남자친구도 집안 형편은 저보단 덜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지원을 받는데 이제 나이를 계속 먹다보니 결과는 없는데 지원만 받아서 부담스러웠나봅니다. 최근들어서 일해야된다고 제대로된 데이트보다는 그냥 집에 오면 서로 얼굴보고 자는게 끝이에요. 별 다른 말도 없어요. 오늘 일 어땠어, 하루종일 뭐했어. 이런거 얘기할 시간도 없이 그냥 정말 결혼한 부부처럼 잠만 잡니다. 참고로 저희는 사귀기 시작한 순간부터 같이 동거했구요 부모님들도 알고 계세요.
남자친구는 최근에 계속 저한테 나는 이제 20대 후반이야. 돈을 쫒는게 맞아. 너는 어려서 모르겠지만 나는 악착같이 해야돼. 이랬어요.
제가 남자친구를 이해를 못하는게 아니에요. 근데 이게 저랑 상황이 달라서 그런지 저는 최선을 다해서 잘해줄려고 하고 있고 이것저것 챙겨줄려고 하고 있는데 남자친구의 행동을 보니 전혀 아닌게 너무 크게 상처로 다가오더라구요. 한달전 생일이였는데 선물도 못받고 케익도 못받았어요. 이것도 서운함이 굉장히 컸구요. 저도 요즘엔 사랑이 너무 고프고 내가 어려서 사소한 거에 집착하는건가 자책하게되고..
근데 지금 헤어지고 몇시간 지나니깐 후회가 되기도 하고 잘한건가 망설여지기도 하고 심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어떠세요?? 잘 헤어진거 같으신가요?? 아니면 제가 너무 어려서 이해를 못한 제 탓 같으신지.. 저는 그저 풋풋하고 이쁜 사랑을 하고 싶었는데 서로 상황이 너무 달라서 한 쪽이 이해를 해줘야되는데 제가 부족했던건지 걱정됩니다. 많은 조언들 부탁드릴게요. 궁금하신것들 댓글 남겨주시면 답글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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