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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02-5858 060 저렴한폰섹 택시기사님이 협박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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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28회 작성일 18-12-0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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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02-5858 060 저렴한폰섹 택시기사님이 협박을 했어요

일요일 새벽(16일) 새벽 1시경에
집으로 가려고 ㅋㅋㅇ택시를 접수 했습니다
곧 어떤 기사분이 잡으셨고 전 택시를 탔습니다
근대 제가 타자마자 택시기사분이
도착지에 도착해서 미터기에 찍힌 금액에 2000원을
더해서 달라 이렇게 말씀하시길래 왜요? 라고 했더니
이 밤에 택시 안잡히는데 내가 잡아준거다
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저씨가 돌아가는지 제대로가는지 제가
어떻게 알아요 이랬는데
갑자기 내비데로 간다고!! 라고 소리를 지르시는 겁니다
제가 너무 놀라고 어이가 없어서 아니 그럼 왜 ㅋㅋㅇ택시를 잡으신거냐고 그리고 왜 타자마자 돈더달라고 말씀하시냐 했더니
차를 세우고 내리라는 겁니다.
거기 주변이 다 아파트 단지인 조용한 동네여서
길가에 사람은 물론, 지나다니는 차도 하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 탔던데서 내려주세요 라고 했더니
돈을 내라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왜 돈을 내라니까
갑자기 유턴을 세게 하더니 차를 세우고
뒷자석으로 몸을 돌리시더니
아가씨 지금 나랑 한번해보자는거냐며 욕을 하는겁니다
저는 너무 당황을 했고 무서워서
아저씨한테 신고할거다 라고 했더니 니맘대로 해라
이런식으로 말하며 소리를 계속 지르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탔던데애 다시 내려달라는 말만 반복하였고
아저씨는 돈을 내라라는 말만 하다가 결국 탔던곳에
내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내리기 전 아저씨는 어디한번 택시잡히나 보자고
이시간에 택시 안잡힌다고 계속 소리를 지르셨고
전 너무 무서워서 택시에서 내리자마자
벽뒤로 안보이는 곳에 숨어서 친구가 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택시 안에서 기사님이랑 저랑 둘이 있고,
밖에는 사람도 아무도 없고 지나다니는 차도 없을뿐더러
깜깜한 길이였습니다.

차를세워 몸을돌려 뒷자석에 있는 저를 보며 욕과 소리를 지르셔서 앞으로 택시을 타기 무서워집니다.

또한 ㅋㅋㅇ택시 특성상 목적지를 설정하는데
저희집 주소를 찍었고, 또한 재 핸드폰번호까지
그 기사님이 다 알고계시니 신고하기도 무서워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되나요?

060-502-5858 060 저렴한폰섹 택시기사님이 협박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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