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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02-5858 060 저렴한폰섹 사람관리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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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19-04-12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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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02-5858 060 저렴한폰섹 사람관리 힘드네요
첨엔 업무효율과 매출력때문에
제가 두팔두발벌려 나서서했으나
이것저것 배려해준답시고 직원들 복지를 챙기다보니
제 일이 더많아지게되었습니다.

근데 그걸 고마워하기는커녕
매출이 심각해도 그냥 칼퇴생각만하거나 걱정만하고 적극적으로 못하거나 안하는 직원들을보면서 제가 일을 그만두고싶을정도로 스트레스를 받네요..

위에 상사분은 업무적으로 대표님이 인정해준 저를보며
그렇게 하는게 일을잘하는게아니다
네일을나눠줘라.. 애들시켜라 하지만
그럴 깜냥이 되어야 나눠줍니다.

그리고 그상사분 밑에는 죄다 다닌지오래된경력와 직급자들이고 들어온지 얼마안되는
초짜데리고 일하는 저와는 관련없는 말입니다.

순수하게
애들시켜봤죠.. 매출 반타작납니다

일하는거보고 잔소리 많이했습니다.
혼도냈구요..
피드백도엄청해주고 저만알고싶고 아는 굉장한 노하우도 많이알려주고..
그때만 반짝이고 시간지나니 또 해이해져요


물론 이들도 제가 하기나름이라는 말 들음 할말없지만..
아무리 교육하고 몸소보여주고 답답해서 저만알고 남에게 알려주기싫은 노하우도 알려주고 그래도
하나하나알려줘도

저는 그저 직원들이볼때 저는 욕심많아
악착같이 열심히 하는
상사일뿐인거같습니다.
오히려 저처럼 열심히하는걸 놀라워하고
대단하다고 지들끼리 하더라구요..

개인의 어느정도 타고난 역량과 능력..
그리고 타고난게아니면 후천적인노력을해야하는데
그냥 걔들은 이도저도아니고
나이도 조금은 어리다보니 별뜻이없어보여요
한마디로 본인마음이중요한데 큰마음이 없어보이니..
회사에 헌신하는마음이없으니 답답합니다.

보너스 줄수없는 매출과 애들이라고 대표님이반대했어도
제가 조금더근무헤서 낸 매출로
얘네들 보너스도줬어여.
돈이면 춤출까해서여...
근데 어쩜 제자리인지..


나이탓이거니 하려해도
20살짜리 알바 파트타임알바도
잘하고 열심히하는애들 종종있는거보면
그것도 아닌거같고..
남의돈벌기가 쉬워보인다고할까..

제가 너무 주인마인드로 일하는사람이라
주인을받을스트레스를 제가받네여..
어느날은 쟤들 인건비 월급을 내가 벌어줘야하나
이생각듭니다.

이래서 사람관리.. 사업.. 사장들이 힘들다고하는거같습니다. 저희 대표님은 잘해주지말고 직원들 그냥막대하고 안따라오면 혼내라고합니다. 근데 저는 성격상 잔소리랑 혼내긴헤도 막무가내로 직원들을 강하게 군대식으로는 못하겠어요..

새로운 일잘하고 열심히하는 사람을뽑아 흐름을바꿔놓아야할까요? 아님 사장님말씀대로 얘네들을 막대해서 다닐애들은다니고 말라면말아라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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