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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19-04-1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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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늦은 점심. 서울 종로구 혜화동 경신고등학교 옆쪽에 위치한 일본식우동집 성북면사무소...우리 가족 전부 모여서 늦은 점심을 먹으로 갔다.
냉모밀, 냉우동, 스팸주먹밥, 야끼우동볶음 등등.
주방장이 안나왔는지 야끼우동볶음이 짜다 못해 너무 써서 다시 해달라고 하였다.
그러나 기존음식과 면만 더 추가해서 볶은듯 어느 면은 너무 불었고 어느 면은 괜찮은듯 하였으나 여전히 짜서 이야기하니 그럼 먹지 말라면서 인상을 쓰면서 이야기를 하였다. 뭐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었으나 부모님부터 가족들 전부 모인 관계로 참았었다.
식사를 마친후 어머님이 나가시면서 오늘 주방장 안나오셨어요~~ 라고 웃으면서 물으셨는데 사장왈! 어쩌라고요. 라는 답변.. 거기까지는 참았다. 아버님이 나가시면서 아쉬워서 쫌 잘좀해주시지.. 라고 한마디를 하였는데 형과 내가 옆에 있는데 우리 아버지에게 사장왈! 아이 신발 짜증나게하네... 여기서 부터 시작되었다. 내가 니 부모한테 욕하면 기분좋겠냐며 내가 이야기하였다.(물론 나도 욕을 섞었다) 갑자기 주먹질을 하려고 미친듯이 날뛰는 성북면사무소 사장. 이건 뭐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못하는 약쳐먹은 놈 같았다. 그 후 말리려는 형과 아버지에게도 주먹질하려고 날뛰었다. 진짜로 한바탕하고 싶었으나 어머니가 중간에서 계속 말리고 해서 어느정도 참았다. 나중에 경찰도 와서 음식서비스업 하면서 손님에게 이렇게 하는곳은 처음본다고 하였다. 경찰의 중재하에 아버지에게만 사과를 하였다. 이런 음식점은 앞으로 장사를 안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무슨 생각으로 장사를 하는지... 분노조절장애인지. 아님 손님을 호구로 보는건지.. 어떻게 생방송투데이에 방영이 되었는지 의구심이 든다. 성북면사무소 사장님때문에 평생 기억에 남는 최악의 식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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