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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전화번호 060-502-5858 건물주가 아무것도 해주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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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냬댸럐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19-01-0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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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전화번호 060-502-5858 건물주가 아무것도 해주지않아요.
혹시 비슷한 사례를 겪으셨거나
이에 관해 조언 주실 분이 계실까해서 글을 써봅니다.


지방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1년 전 지금의 건물 지하로 들어왔고
(특성상 지하공간이 필요합니다)
월세 + 5만원의 관리비를 매 달 내고 있습니다.

이 건물에는 저희 포함
10개 정도의 가게(세입자)들이 있습니다.

건물이 오래되어 노후된 부분들이 많아
문제가 자주 생깁니다.

전기가 갑자기 뚝 끊겨버립니다.
한 번 그러고 나면 음향장비 및 전자제품들에
안좋은 영향을 줍니다.

또한, 여름에는 장마로 물이 넘치고
겨울에는 동파로 인한 문제로 또 물이 넘칩니다.

1년 사이에 9번의 발목을 넘게 차오른 똥물을
퍼다날라야 했습니다. 그때마다 피해 또한 큽니다.

문제가 생길 때마다 건물주에게 연락을 하면
“니들이 쓰는 건물을 왜 나한테 그러냐?”
하고 뚝끊어버립니다.

그렇죠. 우리가 사용하는 건물이니
예를 들어 화장실에 형광들을 갈아야하거나
우리가 사용하는 소소한 것들, 그리고 정화조
등등 우리가 해야 할 것들은 함께
공동의 요금을 모아 해결합니다.
무조건 건물주에게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건물의 노후로 인한 문제는
건물주가 관리를 해주어야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9번째로 똥물을 퍼낼 때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또 연락을 했지만
“귀찮게 하지말고 나가버려라” 하는 말만 듣고
또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힘이 없는 세입자는 그냥 버텨낼 수밖에요.
(건물주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던
한 사장님은 계약 기간 전에 정말로 쫓겨났어요)

연락도 소통도 되지 않는 건물주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ㅠㅠ
동사무소와 구청에서 하는 무료법률 상담도
해 보았는데, 법적인 절차들은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드니
이런 상황에서는 계약 기간동안 잘 버티고
옮기는 수밖에 없다는 대답만 듣고 왔습니다.


얼마 전에는 전기배선?이 너무 오래되어
낡아 건물전체가 정전이 되어
각 가게마다 수십만원에서 백만원에 달하는
피해를 보아야 했습니다.
피해도 피해지만 화재의 위험이 크기에
공사를 진행해야 했는데, 또 들어주질 않으니
한전을 통해 건물주에게 위험성을 알렸는데
돌아오는 대답은 “다 나가버려라”

정말 위험한 상황이라 결국은
300만원에 달하는 공사비용을
세입자들끼리 나누어 감당하기로 했습니다.

월세와 함께 내는 5만원의 관리비는
어디에 사용되는 건지.
주인이 청소하시는 할아버지를 고용하셨는데
일주일에 한번 변기에 물만 뿌리고 가십니다.
건물 곳곳에 상상초월 거미줄들이 가득하구요.
저희가 볼때마다 치워도
워낙 관리가 안되니 소용없네요.


이런 경우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ㅠㅠ
060전화번호 060-502-5858 건물주가 아무것도 해주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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