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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애재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18-12-05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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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전화번호 060-502-5858 (고의소음)욕/소리지르는 여초딩(조...
안녕하세요
판에 조언을 구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희 집 앞에서 지속적으로, 고의적으로 소음을 발생시키며 괴롭히는 여자 애가 있습니다
나이는 10~11살 쯤으로 추정 되는데 그 이상일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여자 초딩은 매년 가을혹은 봄쯤마다

저희 집 앞에서
욕하기, 빼애애액 소리 지르기(고주파), 어거지로 울어 대기 를 시전을 하고 지나갑니다


처음에는 어린 애가 주변 인식 못하고 무심결에 실수 했나 보다 그러는데
언급했듯 매.년 가을 혹은 봄마다 그러다 보니 확실히 일부러 그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생각 하는 이유는 반복도 있지만
몇 년 전 어떤 여자 꼬마애가 집 바로 옆에서
아우~ 하면서 늑대 울음소리를 낸다던가
소리를 질러 댄적이 있어

제가 감정적으로 짜증을 내고 만적이 있습니다
(1ㅡ2차례)

그 이후부터 발생한걸로 보아 보복성인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그때 좀 더 의젓하게 대응하지 못한건 잘못이지만, 그 이후 따로 심하게 굴거나 한적은 없는데 아이가 그 때 이후로 너무 장기간에 그러다 보니 꾹꾹 참기만 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은 바쁘기도 하고 시간 소모하기도 싫고
어린애가 잠깐 그러겠거니.. 하고 무시하려 애쓰고 참으려 했는데
오늘 또 다시 시작한 거 보니
아무래도 대응이 필요 한 것 같아

법률전문지식이든 아니면 법적 문제가 없는 대응이든
하고 싶어서 이렇게 조언을 구해봅니다
아무래도 형사쪽은 정 힘들까요??

아무래도 제가 성인이고 어린애는 미성년자다 보니
물리적 폭력 및 협박 위협쪽은 피해서 대응하고 싶습니다(굉장히 불리할듯해서)

또한 소리지르고 도망갈때가 하필 제가 씻고 있을때 이다 보니 바로 뛰쳐나다서 대응하기가 몹시 어렵네요
그래서 현재는 목소리와 패턴 나이 정도만 아는 편입니다


참고로 오늘 그러고 지나간 건 녹음을 했는데 5초짜리로 그 애가 그런 부분만 잘라서 지식인에서 질문할때 올려 두었으니 확인 해 보시면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맨 아래에 복붙 해 두겠습니다

오늘은 사이코 라고 두번 말한 것 같네요

법률전문지식 잘 아시는 분이나 법조인분 조언 환영합니다


여자 어린애가 자꾸 저희 집앞에서 고
출처 : 네이버 지식iN

http://naver.me/57HH1S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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