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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전화번호 060-502-5858 엄마가 했던 장난 중에 제일 빡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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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져쳐켜 댓글 0건 조회 45회 작성일 18-12-02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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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전화번호 060-502-5858 엄마가 했던 장난 중에 제일 빡쳤던...






난 예전에 여름방학 때 아침에 일어나고 보니까 동생이 없어졌던 일ㅎ...



평일이고 방학이고 해서 늦잠(사실 늦잠도 아니었음)자고 일어나니까 동생이 없는 거임... 언니가 일어나서 ㅆㄴ야.. 동생이 없어... 막 이러면서 깨우길래 메트릭스 기상하면서 어린이집 찾아디니고 아파트 다 돌아다니면서 엄마한테 전화 걸었는데(엄마는 외출했었었음) 엄마도 모른다고...


그때부터 막 울면서 경찰서에 전화한다고 경비실 CCTV 뜯자고 생난리란 난리 다 부리다가 엄마한테 다시 전화가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엄마가 데리고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 발 진짜 그때 야마 엄마고 뭐고 신경 안 쓰고 막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면 이딴 장난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면서 큰이모랑 짜고 이딴 짓을 할 수가 있어? 언니랑 나랑 아침부터 미친 사람처럼 돌아다녔는데 뭐? 엄마가 데리고 있어? 진짜 장난도 정도껏이지 애 데리고 큰이모네 평생 살든지 말든지 알아서 해!!!!!!!"






하고 전화 끊고 그날 하루 종일 핸드폰 전원 꺼둠...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들은 엄마가 했던 장난 중에 진짜 싫었던 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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