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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전화번호 060-502-5858 가족끼리도 국하나 같이 퍼먹는거 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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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19-04-14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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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전화번호 060-502-5858 가족끼리도 국하나 같이 퍼먹는거 싫...
아니 솔직히 고등학생 때까지만해도 가족끼리 국 같이 퍼먹고 이런거 별로 상관 안썼거든 ??

근데 지금 내나이 26... 요 몇년간 가족들이랑 입 닿은거 먹기가 싫더라... 어떡하냐 이제와서 나 따로 먹을래 입 닿는거 싫어 할 수도 없고...

오늘 쉬는날이라서 아빠랑 단 둘이서 김치찌개 끓여먹는데
원래 먹던것보다 삼삼하게 끓여지기도 했고 고기도 덩어리째 들어가 있었어.

근데 아빠가 젓가락으로 먹다가 좀 맛도 있고 삼삼해서 괜찮았는지 숟가락으로 퍼먹기 시작하는거야.. 근데 그게 진짜 그냥 후루룩이면 괜찮은데 숟가락을 입안에 넣고 빼는거야...
그 넣었다 뺀걸 또 국 퍼먹고...

와 진짜 그때 부터 먹기 싫어지는데
최대한 외면하면서 난 열심히 젓가락으로 퍼와서 먹었어.. 걍 최대한 빨리 먹으려고 했다...

큰 그릇에다가 김치찌개를 펐어 원래 찌개는 항상 하나에 펐거든...

어쨌든, 원래 아빠도 (국은 원래 자기그릇에 먹고) 국같은거는 가족외에는 타인과 함께 먹는겅 굉장히 싫어하셔...
근데 가족끼리는 병도 없고 찝찝하지도 않다!! 이거야 근데 문제는 엄마도 그렇다는거지...

그래서 막 된장찌개, 순두부찌개, 김치찌개 이런거는 막 같이 먹는거지... 근데 난 그게 비위가 너무 상해...

그렇다고 엄마아빠한테 나 따로 퍼 먹을래 할 수도 없고
내 국그릇만 가져와서 이게 편하니까 퍼서 먹을래~ 하니까 한계가 있더라구...

아 어떡하지... 진짜 좋은 엄마 아빠라서 이런 사소한걸오 기분 안좋게 만들고 싶지 않아 ㅠㅠㅠ

게다가 아빠가 다 먹고 나서 먹는 물로 입을 가글 하는데, 그걸 또 꿀꺽 삼켜... 근데 그걸 듣는 난 너무 비위가 상하는거지...

내가 원래 좀 냄새? 그런거랑 막 수영장 못가고 그런거에
예민한 편인데.... 너무 예민한건가...

그런거 있잖아
수영장 같은 경우엔 이물질, 침, 콧물, 생리혈, 변 분비물, 때, 비듬 등등 온갖 이물질이 섞인거라 절대 못가고

국은 입안에서 섞였던 음식물을 숟가락에 댐으로써 그걸 또 국에다가 옮기는....

아 그런거 진짜 싫은데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아니면 어떻게 피해가야할지 모르겠다 ㅠㅠ

아빠한테 그런 생각 갖는것도 내가 진짜 몹쓸년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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