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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자유를 꿈꾸는. 25세의 독신입니다. 가끔 일탈을 꿈꾸며, 솔직한 대화,만남을 원합니다. 공개인증 살짝 약하긴 하지만,떨어지는 바디는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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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쟈챠캬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19-01-0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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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전화데이트 060-502-5858 엄마 사랑해

엄마 나 오늘 엄마랑 같이 엄마가 아프고 나서 힘들게 극장에서 봤던 영화가 2편을 상영해서 봤어
하필 내용도 저승이라 끝까지 엄마 생각 뿐이더라
내용 내내 내용도 내용이지만 이 영화가 다시 나오는 1년동안 문득 나에게 많은 일이 일어났다라는걸 깨달아 버렸어
나 그래도 영화 보면서 별로 안울었어 나 꾹 참았어 근데 갔다와서 지금 엄마 사진을 들여다 보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요새 이사 정리도 하고 집도 치우고 하나하나 정리 할수록 엄마 생각이 너무나
이제 반년이 지났는데 엄마 돌아가신 직후보다 지금이 너무 힘든거 같아
요즘엔 엄마가 있는 세계에 가서라도 맨날 나도 손 아프다고 찡찡 거렸던 안마도 열심히 해주고 싶고 떡볶이 먹고 싶다고 하면 바로 사다 줄 수 있고 그런 딸이 되어주로 싶은데 진짜 머저리 같게 엄만 이제 내 곁에 없는데 진짜 그런 생각이 무슨 소용이겠어

거긴 어때 이제 안아파 ? 엄마 친구가 몇일전에 엄마 꿈을 꿨다고 연락왔는데 거기서는 엄청 편해 보인데 ㅎㅎ 옴마가 엄청 곱게 차려입고 어렸을때처럼 소개팅 나간다고 나 이쁘냐고 그랬었대 ㅎㅎ
엄만 아직 나한테 못해준 얘기가 너무 많을 텐데 나한테 해줄 얘기가 너무 많을텐데 나도 엄마 첫사랑 학생생활
얘기 다 듣고 싶은데 너무 아쉽다 나중에 나중에 말야 내가 거기 올라가면 오랫동안 얘기해줘
엄마랑 나랑 구름위에 앉아서 막 엄마와 내가 생전에 소중했던 사람들을 보면서 하나씩 다 얘기해줘 그러니까 무슨 말 할지 다 생각해둬 나 그때까지 무조건 자랑스럽게 살고있을게
씩씩하게 엄마가 뭐든 최선을 다 하라고 말했던대로 난 최선을 다하며 살아갈게 너무 사랑했어 엄마 마지막 임종때 엄마의 마음에 내 말이 닿았을진 몰라도 엄마 엄만 나에게 최고의 엄마였어 나 잘 지켜봐줘 고맙고 사랑해요 엄마 오늘은 꼭 내 꿈에 나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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