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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전화데이트 060-502-5858 아빠가 늙었을때 버릴생각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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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19-04-12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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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전화데이트 060-502-5858 아빠가 늙었을때 버릴생각중인...
안녕하세요...그냥 문득 저는 아빠가 늙어서 힘이없으면 아빠랑 연끈고 버릴생각인데 제가 나쁜년이라서 그런건가싶어요 아빠를 버리고싶은 이유는 유치원때부터 중학교1학년때까지 돈벌어야된단 이유로 저랑 동생을 할머니 댁에 맞겨놧어요 아주가끔 할머니가 놀러가시거나 그런날은 엄마아빠 집에서 잤는데 아빠가 술먹고 주정부리고 엄마를 때리고 칼들고 죽인다고그러고 그래서 너무 무섭고 싫었어요 차라리 할머니네에서 동생하고 둘이 있고싶다 라는 생각까지 할정도로 싫었어요 중학교1학년때 1년정도 집이 이사하며 엄마아빠 저 이렇게 셋이서 살았던 적이있는데 매일 술을먹고 소주잔을 던지고 혼자서 술먹고 소리지르고 욕하고 저를불러내서 무릎꿇고 앉으라고 시킨다음 남자가있냐 그러면서 제몸에 침을 밷은적도있어요 중학교2학년 크리스마스에 혼자 밤에 집에서 티비를 보는데 소주를 두병정도 먹고 저한테 담배좀 사오라고 시킨적이있는데 제가 안된다고하니 저한테 싸가지가없다고 어디서 말대꾸냐고 정말 상상할수없는욕을 들었어요 정말 너무 무섭고 서러워서 그추운날 삼선슬리퍼 신고 나와서 갈곳없이 혼자 돌아다녔네요 다들 크리스마스에 부모님 손잡고 맛있는거 먹고 웃고있는데 저혼자 울었어요 엄마는 항상 일하시느라 바빴어요 아빠가 일을 꾸준히 다닌적이없거든요 매일 마트에서 12시간씩 서서 일해요 근데 아빠는 집에서 술이나 먹고 엄마한테 욕하고 엄마는 항상 저랑 동생한테 미안해 하세요 돈이없어 해줄수있는걸 다 못해줬다고 매일 술을 세병정도 마셨는데 제가 정말 어렸을때 술땜에 한번쓰러지고 재수를 할때 수시를 앞두고 사람을 못알아보고 피를토하고 정신을 못차려서 병원에입원했었어요 다신 술먹으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간이다 망가졌다고 22살이되고 다시 부모님하고 살게되었는데 2년정도 놀고 술먹다가 새로 들어간 직장에서 술을 너무먹어서 정신을 잃어버리고 아빠가 쓰러졌어요 피를 토하면서요 간을 반 이상을 잘라냇대요 의사가 이젠 정말 술먹으면 죽는다고 그랬어요 돈이없어서 집 전세금 2천만원을 빼서 수술시켰어요 주인아저씨한테 전화해서 말하는데 엄마랑 정말 미친듯이 울었습니다...그렇게 수술시켜서 살려놧더니 가족몰래 또 술을 먹네요 제가 알바하러나가고 엄마가 일하러 간 사이에 몰래나가서 술먹고 안먹은척하고...정말 꼴도 보기싫어요 엄마도 미친듯이 싫어하면서 왜 이혼안하는지도 모르겠고 재산같은것도 없어서 나눌것도 없는데...기분나쁘면 저한테 ___년 ____ _같은년 이러면서 욕하는데 그걸 제가 왜들어야되는지도 모르겠어요 사람이 술을 하도 많이 먹어서 눈빛도 이상하고....눈이 돌아간다고 해야되나요...?좀 기분나쁘면 눈빛이 돌아서 이상해져요...너무 스트레스 받으니 저라도 살아야된다는 생각에 돈좀 벌게되면 잔세자금 벌어서 혼자살면서 아빠랑 연끈어버리고 엄마랑만 연락할 생각인데 문득 제가 나쁜년이라서 그런가 싶어요 내가 못되고 꼬여서 그런건가...아빠도 무언가 사정이있어서 저러는건가 싶고...알콜중독 치료는 절대 안받을라고하고강제입원도 안되고...그냥 문득 이런생각에 우울하네요ㅜ저같은 분들 계신가요..?ㅜㅜㅜㅜ뭘어찌해야될지 제가 정말 나쁜년인지 모르겟어요 엄마한테 말하니 그래도 부모다 그러는데ㅜ 이게 진짜 부모인건가요..?22년 살았는데 너무 힘들어요 부모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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