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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성인폰팅 060-502-5858 제가 너무 모순적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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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19-04-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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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성인폰팅 060-502-5858 제가 너무 모순적인것같아요
같이 다니던 무리에서 떨어져서 혼자다니고있어요 한 4개월정도 됬고 제가 방학때 고민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장기결석을 선택했고 담임쌤한테도 얘기를했고 담임쌤이 장기결석은 기록이 남으니까 그나마 나은 체험학습을 내자고 해서 기말이 끝날때까지 혼자다니면 체험학습을 내기로 결정했어요

근데 저는 중3이고 올해가 마지막 축제에요 이 상황에서 반애들이랑 어울려서 같이 축제 준비하면서 춤추거나 그럴 자신이 없었어요 시험끝나면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춤만추거든요

근데 오늘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우연히 같은반에 친구가 부스를 한다고했고 열심히 부스 준비를 하는거 보니 저도 같이 하고싶어져서 충동적으로 저도 할수있으면 해도 되냐고 물어봤고 마침 인원수가 부족했다며 오케이 해줬어요

모든 친구들과 사이가 안좋은건 아니였지만 무리에서 떨어지니까 모든 자신감과 자존감이 하락했고 1학기 말에 5월말에서 여름방학전까지는 반친구들중 얘기한 친구가 한명도 없었어요 같이 다니던 무리 애들이 뒷담을 까고다녀서 반애들 거의 다 알거예요 애들을 마주하면 그냥 저를 꺼려하는것처럼 느껴져서 말을 못했어요 저를 밀어내는것같은게 무서워서 그랬어요 방학 끝나고 나서도 한 3주정도는 말을 못했어요

그러다 말을 조금씩 트기시작하고 어느정도 얘기도 하는 상황이에요 그래도 혼자다니는건 여전해요

제가 체험학습을 내는이유는 어찌됬건 친구들과 그런시간을 보내는게 자신이 없어서였는데 기말끝나고 체험학습내다가 학교축제 한 3,4일 전에 와서 부스를 같이 운영하는게 맞는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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