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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19-03-12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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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반말할게 양해부탁해!

 

나는 18살 여고생인데 우리엄마랑 좀 많이 어긋나는 거 같아서 글 남겨

동생이 5살 더 어린데 좀 예쁘게 생겨서 만나는 사람마다 연예인같다 하는데 그거로 자꾸 나를 비교해

1. 내 앞에서 계속 동생 예쁘다고 칭찬하고 애가 예체능하는데

"(동생)이 잘되면 (나)가 돈빌려달라는거 아니야?" 이런식으로 무시하고

나도 꿈이 있는데(유치원 선생님) "그건 힘들어~" 라던지 아무렇지 않게 말하니까 당연히 기분상하지

2. 가족들 모인데서 자꾸 돌려까. 내가 다이어트 한다고 깨작깨작 먹으면 "살 안빼도 되는데~" 이러다가

집에서 가만히 있는데 "우리 가족 중에 너가 제일 뚱뚱하다" 그러고(정상체중이야)

3. 갱년기인가 싶을 정도로 뜬급없이 화내

평소에도 하던 행동인데 왜 그렇게 하냐고 소리지르고 때리고

4. 말을 너무 함부로 해

1) 나랑 엄마랑 말하는 방식이 달라서 자주 싸우는데 그럴때마다

"너 말투가 이딴 식이라 너랑 이야기하기 싫어" 이러고 아니 솔직히 엄마 말투랑 다를거 없거든?

2) 다른 사람 외모 비하가 너무 심해

그냥 차타고 가다가 밖에 심하게 뚱뚱한 사람이나 티비에 ㅇㄱㅈ나오면 엄청 뭐라하고 그냥 티비보면서

말을 너무 함부로 해서 내가 인상이 찌뿌려져 내가 하지말라고 하는데도 웃고 넘겨서 좀 짜증나

3) 오늘 내가 아파서 조퇴하고 수액맞았는데 난 진짜 죽을뻔했거든

눈이 갑자기 안보이고 귀도 안들리고 못걷겠어서 거의 기다싶이해서 보건실갔다 병원갔는데

아무 이상없다했거든 근데 오늘 저녁에 "너 때문에 30만원 날렸다~"이러고 아니 너무 속상한거야

나는 진짜 죽을뻔했거든 숨도 안쉬어지고 겨우겨우 심호흡했는데 돈 날렸단 식으로 이야기하니까

그리고 수액맞으면서 누워있는데 "너가 세상에서 팔자가 제일 좋다~"이러고

 

나 진짜 같이 못살겠어 한 두가지도 아니고 한 두번도 아니야 빨리 자취할래 연 끊고 싶다 진짜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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