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성인폰팅 060-502-5858 리버뷰 아파트에서 살아본 후기 > 060성인폰팅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060성인폰팅

전화데이트
벗방BJ 하다가 재미삼아 폰팅도 하고있어요. 은근히 잼있네요 인증샷도 찍어올려라길래 올렸어요.
060- 502 - 5858
내선번호 7
전화데이트
망사 좋아하는 남자분 있어요? 제가 망사옷을 좋아하는편이라서 제 망사 찢어줄 그런남자 어디없나요?
060- 502 - 5858
내선번호 8
전화데이트
건마 알바하던곳에서 인증! 성인전화방(?) 폰팅(?) 요거 은근히 잼있네요
060- 502 - 5858
내선번호 9

060성인폰팅 060-502-5858 리버뷰 아파트에서 살아본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19-03-11 00:01

본문

060성인폰팅 060-502-5858 리버뷰 아파트에서 살아본 후기



제목그대로임

작년에 부모님이 새집으로 이사하게 됬다면서

이사갈집을 보러가자는 거임

원래 살던곳도 아파트 단지촌이 형성된 곳이였는데

새로 이사갈집은 강 바로 옆에 지어진 아파트라길래

첨에 집구경갔을때는 되게 좋았다

거실창 내다보면 바로 앞에 강 보이고

이사갈집이 24층이여서 밤되니까 야경이

너무 예뻤음ㅋㅋ 작년 11월에 이사가서

그땐 겨울이였고 창문열일이 없었기 때문에

강옆에 지어진 아파트 마냥 좋다고만 생각했는데....

올해 본격적으로 여름이 다가오면서

집 창문을 열기 시작하면서 진짜

소음때문에 미침!!!

지금 사는 아파트 바로옆에 강도 흐르지만

대로가 나있어서 문만 열면 차 지나다니는 소리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시끄러움

이사오기전에 살던 아파트도 바로옆에 도로 있었는데

거긴 40키로정도가 규정속도여서 그런가 차소리가

심하다고는 생각못했는데 지금은 바로옆이 대로라서

차들이 지이이이인짜 쌩쌩달림ㅋㅋㅋㅋ

24층인데도 너무너무너무너무 시끄럽다....

그리고 지이이인짜 구급차 많이 다닌다....ㅋㅋ

아무래도 빨리 가야하니까 대로 타는걸텐데

아침부터 밤까지 아픈사람 정말 많나봐.....

사이렌소리 지금도 들린다ㅋㅋㅋㅋ

무튼 그래서 여름에 덥다고 문을 열어 놓으니

소음때매 티비소리가 잘 안들리고 부모님이

티비소리를 계속 올리니까 내방에 있어도

정말 쩌렁쩌렁하게 들릴정도로 올리는데

이러다가 고막 나가겠다 싶을정도ㅋㅋㅋㅜㅜ


무튼 결론은 여름에 문 안열고 에어컨 틀어도

경제적 부담없는 사람들이나 강옆 아파트에 살아야

될꺼같아....ㅋㅋㅋㅋㅋ

리버뷰고 야경이고 나발이고 시끄러우니까

그딴거 다 필요없어지는거같음ㅋㅋㅋ




060성인폰팅 060-502-5858 리버뷰 아파트에서 살아본 후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24
어제
165
최대
354
전체
32,292

그누보드5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